브뤼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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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투달러 조회 0회 작성일 2022-05-14 07:59: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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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vlog ✈️] 벨기에 브뤼헤랑 겐트 다녀왔어요! 벨기에의 가장 아름다운 도시 탑2,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 브뤼셀에서 당일치기 기차여행

엄마랑 유럽여행으로 벨기에 - 브뤼헤, 겐트 다녀왔어요!

브뤼셀에서 브뤼헤로 왕복 기차표를 끊으시면 겐트까지 들려올 수 있어요

제가 다녀 본 유럽 도시 중에 가장 동양인이 없었던 곳들이었어요! 그렇다고 소문대로 인종차별이 심하거나 안 좋은 해프닝은 하나도 없었어요. 오히려 잘 안 알려진 도시를 간 거 같아서 신났습니다 ㅎㅎ.

브뤼헤는 구시가지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보존이 잘 돼있는 로맨틱한 도시입니다. 운하가 많고 아름다워 벨게에의 베네치아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이름 표기에 따라 브뤼허, 브뤼주, 브루지 ... 등등 많지만.. 다 한 곳이에요! ㅋㅋ

겐트는 완전 다른 분위기인 도시에요! 짧게 들렸지만, 해가 질 때쯤 바라보는 겐트 운하도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겐트도 이름에 따라 헨트라고도 발음이 되나봐용.

갈 당시에는 몰랐던 사실이지만 위키피디아에 찾아보니 "벨기에의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브뤼헤와 겐트가 1,2위를 다투고 있다"라고 하네용 두군데 다 저랑 하루만에 클리어 하러 GO GO!

Up next: 독일의 쾰른, 프랑크푸르트, 하이델베르크편들도 기대해주세용

instagram: @connierim
브뤼셀편:


#엄마랑여행#유럽기차여행#벨기에
rverschueren • : As a belgian, I’m glad that you liked my country ❣️ love you
Stephanie Choi : 벨기에가서 브뤼셀만 보고온게 너무 아깝네요!! 영상에서 따듯함이 느껴져요 ><
빰빰빰빰빰 : 영상이 정말 이쁘네요!
행복이아빠TV : 이쁜 여행 영상 말미에 신라면 드시는거 보구서 빵 터졌어요~~^^;; 역시 한국인은 매운맛~ ㅎ~
25년전 새내기 때 유럽 배낭 여행하고 지금껏 일에 치여 다시 못가보고 있네요~~;;;
캐나다 계신다고 하셨죠? 울 회사 입사 동기 캐나다로 이민가는데~~^^;;;
정민수 : 너무 잘봤습니다 ~~ 코로나 끝나고 유럽여행 꼭 갈꺼애요!!

[랜선트래블러] ✈️벨기에✈️ 아름다운 수상도시, 벨기에의 베네치아♨ 브뤼헤|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랜선 타고 어디든 데려가 줄게]

여유롭고 아름다운 수상도시,
작지만 낭만적인 브뤼헤로↗

벨기에의 베네치아로 함께 떠나요✈️

#어디갈래_챌린지
#where do you wanna go_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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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latte - 드리미라떼 : 여행가고 싶네요~~~

【K】Belgium Travel-Brugge[벨기에 여행-브뤼헤]마차, 맥주 양조장 투어/Flandre/Basilica of Holy Blood/BeerWall/Het An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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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fort van Brug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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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lica of Holy B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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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t An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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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정보]
벨기에 수도 브뤼셀과 함께 플랜더스 최고의 관광 도시 브뤼헤로 간다. 브뤼헤 중심에는 마르크트 광장이 있다. 광장의 노천카페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브뤼헤는 북유럽 최고의 운하도시로 이탈리아 베네치아와 쌍벽을 이룬다. 브뤼헤란 이름도 다리라는 뜻으로 수많은 다리가 운하를 연결하고 있다. 한해 100만 명 이상이 찾는 브뤼헤는 어딜 가나 관광객들로 넘쳐난다. 브뤼헤 마르크트 광장에 있는 종탑은 높이가 88미터로 브뤼헤 시내 전경을 볼 수가 있다. 입장료는 우리 돈으로 만오천 원 정도이고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 종탑 꼭대기에 오르기 위해 366개의 좁고 긴 나선형.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데 보통 20분 정도 걸린다. 좁다 보니 서로 교행하기가 쉽지 않고 일정한 인원만 올려 보낸다. 기다리지 않고 종탑에 오르고 싶으면 개장시간인 9시 반에 맞춰 가는 것이 좋다. 종탑을 오르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브뤼헤 시내의 그림 같은 전경을 볼 수 있다. 아름다운 브뤼헤의 전경을 넋을 잃고 한참을 보는 사람, 까치발까지 하며 기억에 담아두려는 사람, 저 마다의 방식으로 브뤼헤를 담고 있다. “도시와 해안가를 관광하려고 브뤼헤에 왔어요. 조금 전에 (종탑의) 366개 계단을 올라왔는데 굉장히 가파르고 갈수록 폭이 좁아지고 힘들게 올라왔어요. 지금은 브뤼헤의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하고 있습니다.” 13세기에서 15세기에 지어진 종탑은 시간당 네 번의 종을 울린다. 15분마다 카릴론 악기로 연주되는 브뤼헤 종탑 종소리의 장엄함은 그 소리만으로도 도시를 지켜주고 있다. 브뤼헤 시내를 촬영하다 보니 교회로 보이는 건물이 오후 두시가 다 되어가는데도 아직 문을 열지 않았다. 사람들의 줄은 시간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었다. 드디어 두시가 되자 문이 열리고 사람들이 교회 안으로 쏟아져 들어간다. 나도 사람들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갔다. 플랜더스를 다스리던 백작이 십자군 원정 때 예루살렘에서 가져온 예수님의 성혈을 모신 예배당이다. 두시부터 2시간만 성혈을 볼 수 있고 개인기도 시간도 갖는다. 많은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그 간절함만큼 바라는 소원이 다 이뤄지길 빌어본다. “저희는 방금 예배당에서 나왔는데요. 저희는 가톨릭 신자로 예배당에서 약 5분간 (예수 성혈을 직접 보는) 식에 참석했는데 매우 좋았습니다.” 브뤼헤에는 시티투어 버스와 마차 투어가 있다. 시티투어 버스는 한 명당 이만오천 원 정도이고 마차는 한 대당 6만원 정도다. 마차가 조금 비쌌지만 뒷골목까지 볼 수 있다기에 난 마차를 타기로 했다. 마차 관광은 30분 정도 걸린다. 중요한 건물이나 유적을 지날 때면 마부가 설명을 해준다. 말발굽 소리가 박자에 맞춘 것처럼 크게 울린다. 이 사람들은 그 소리가 재밌는 모양이다. 브뤼헤 곳곳을 돌던 마차가 다시 마르크트 광장으로 돌아오면 마차 여행은 끝 난다. “이것으로 (브뤼헤 마차) 관광은 끝났습니다. 브뤼헤에서 부디 즐거운 휴가 보내셨길 바랍니다.” “(벨기에에) 와보니까 (생각했던 것보다) 기대 이상입니다. 세 번째 유럽여행인데 이탈리아, 프랑스 못지않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브뤼헤에) 관광객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은데, 관광객들의 모습이 기대감으로 활기차 보이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벨기에 사람들의 맥주 사랑을 현지에서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와인 하면 프랑스, 맥주 하면 독일 정도 만 알고 있던 나는 벨기에 사람들의 맥주 사랑이 어마어마하다는 것에 깜짝 놀랐다. 전 세계에서 제일 큰 맥주 회사도 플랜더스에 있다고 한다. 벨기에 맥주는 종류가 많고 맛있다고 유럽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었다. 시내 맥줏집 일일 투어와 양조장 투어도 관광객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고 한다. “저는 벨기에 맥주를 너무 좋아합니다. 이 지역 맥주를 제가 제일 좋아하는데요. 맛이 좋고 향이 오래 남아서 맛있습니다. 영국에도 벨기에 맥주가 많은데 맛은 별로예요. 그런데 여기 와서 마시니 너무 맛있어요.” 벨기에 맥주의 특징 중 하나는 맥주마다 개성 있는 고유의 잔이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그 많은 맥주마다 잔을 따로 만드는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맥주 고유의 잔은 맥주 맛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란다. 브뤼헤에 있는 맥줏집 입구에 맥주 벽이라고 해석되는 간판이 붙어있다. 여러 종류의 맥주를 파는 곳으로도 유명하지만 이 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수많은 맥주와 잔을 보관해놓은 진열장이다. 진짜 맥주로 만든 벽이었다. 맥주와 고유의 잔을 진열한 모습에 관광객들은 신기해한다. 과연 그 종류가 얼마나 될까? 무려 1915가지나 된다니 할 말을 잃게 된다. 가게 주인은 2008년부터 맥주와 잔을 모으기 시작해 1915개를 모았다는데 지금도 계속 수집 중이란다. “벨기에에는 2천여 곳의 맥주 양조장들이 있는데 그들은 각자 굉장한 특색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것은 1900년대에 들어와서 수많은 사람들이 직접 양조를 제조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벨기에 맥주가 다양한 맛과 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또 흑맥주부터 자두 맥주까지 보유하고 있고 이들 맥주에는 각각의 놀라운 특색을 지니고 있습니다.” 벨기에에서 가장 오래된 맥주 양조장이다. 6대째 가업으로 이어지고 있는 이 맥주 양조장은 수도원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메헬렌의) 수도원에서 (맥주 제조는) 1471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수도원 병원 안에 양조장이 있었습니다. 양조장이 있었던 까닭은 당시 수질이 나쁘다 보니 물에 병균이 많았는데요. 그래서 수도원에서 양조를 시작해 물보다 건강한 맥주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스페인의 국왕이 이 양조장 맥주 맛을 잊지 못해 스페인으로 가져갔을 정도다. 이 양조장은 과일 맥주나 성탄절 맥주도 만든다. “이건 흑맥주인데, 여기에는 캐러멜을 첨가한 맥아를 씁니다. 그러면 약간의 자두 향과 캐러멜 맛이 나죠. 그게 이 흑맥주의 맛입니다. 알코올 함유량이 11%예요. 도수가 높은 맥주입니다.” “주목! 주목! 주목!! 맥주축제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맥주를 마음껏 드시고 최대한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Information]
■클립명: 유럽90-벨기에03-05 도심을 즐기는 두가지 방법, 마차 투어와 맥주 양조장 투어
■여행, 촬영, 편집, 원고: 이남기 PD (travel, filming, editing, writing: KBS TV Producer)
■촬영일자: 2019년 7월July

[Keywords]
탑,tower,종교시설,church,박물관/전시관,museum,공장/작업장,factory,인력거/마차,탈것,,rickshaw,술,alcohol,기타등장,appear,유럽Europe벨기에BelgiumBelgie/Belgique/BelgienKingdom of Belgium이남기20197월플라망Flemish RegionJuly걸어서 세계속으로
철혈여제 : 07:47 자두 맥주라니.... 먹어보고 싶네...

... 

#브뤼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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